알바뛰는 마왕님 보다가


에밀리아의 귀여운 표정을 보다보니


오래전 어디선가 이런 얼굴을 본 듯한 느낌이 들어 기억을 더듬어 봤더니








메가CD용 로도스섬 전기에 등장하는 디트리트의 화난표정이 떠오르더군요.


이상하게 제 기억이 꽤나 매니악적인지 몰라도


왜 하필 갑자기 머리속에 이 장면이 먼저 떠올랐는지는 제 자신도 잘 모르겠습니다.

by 빛나리 | 2014/12/19 01:24 | 트랙백 | 덧글(0)

박근혜 정부의 끝이 다가올지도 모르죠.

현 정부의 운명은 아마도 끝인거 같습니다.





그들의 머리속에 그려놓은 시나리오에 따르면 말이죠.


이번에 자살한 이유가 어찌되었건 상관없이


이미 그들은 박근혜 정부의 전복까지 시나리오를 다 짜 놨을겁니다.


걔네들이 시체를 정치적 혼란의 목적으로 이용해먹는거 하루이틀 봅니까?


60년 이상 갈고닦은 실력인데요 뭐.

by 빛나리 | 2014/12/14 00:31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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