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좀 비로그인들의 무식함을 알수있는 댓글들ㅋㅋ




이 포스팅에 달린 댓글란에 갑자기 비로그인 댓글들이 덕지덕지 붙어서

살펴봤더니 하나같이 병신같은 난독증과 무식함을 뽐내는 댓글들 뿐이네.

이래놓고 나 진보요, 나 깨시민이요, 나 중도 합리주의자요, 나 민주화 지지자요 라고 거들먹거렸단 말입니까?ㅋㅋ



첫번째 병신놈의 댓글을 보자

애초에 조사내용이 태극기를 강제하는 것에 대한 여론조사라고 개소리한다



다시 여론조사 짤방을 살펴보자




여론조사의 주 제목은 "정부의 태극기 달기 캠페인"이다. 즉, 강제가 아니라 달기를 권장하는 것이다.

정부가 무엇을 강제하거나 그런 일은 없다.

유일하게 강제라고 나온 것은 여론조사 단체가 선택지문으로 내건 "애국심을 국가가 강제한다"라는 곳에서만 있다.

이 지문도 태극기를 강제한다는것이 아니라 단순히 "애국심"을 강제한다는 것 뿐이다.

그런데 왜 비로그인 댓글은 태극기를 강제한다고 썼을까?

이유는 딴거 없다. 그 새끼는 그냥

"뇌가 텅텅빈 좌좀 병신새끼"이기 때문이다.



두번째 댓글을 보자

국가주의를 강화하고 부활시키는게 눈에 보여서 찬성하는게 이상하다고 했다.

그런데 위에서 말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태극기 달기의 강제가 아니고 캠페인, 즉 권장하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마침 삼일절이다. 여기저기에서 태극기의 소중함을 알리고 태극기를 앞에워서 독립정신을 일깨우고

동네 곳곳마다 태극기를 달자고 홍보하고 있다.

자, 그럼 여기서 나오는 모든 사람들이 국가주의의 강화와 부활을 꾀하기위해 이러는 것일까?

이 새끼는 왜 이런 댓글을 달았을까?

이것도 이유는 딴거 없다. 그냥

"뇌가 텅텅빈 좌좀 병신새끼"이기 때문이다.



세번째 댓글을 보자

이 녀석은 위에 두놈보다는 좀 생각은 있는 녀석이다.

그런데 이 녀석도 바보긴 마찬가지다.

태극기 찬반여부에 반대한다고 태극기 다 떼버려 이건 아니잖음? 이라고 댓글을 달았는데

그래서 누가 뭐랬냐? 응? 누가 뭐랬냐고?

원문 포스팅에서 나는 첫줄에서 "그래 다 인정한다 이거야"라고 이미 인정했는데?

나는 태극기를 달던 말던 아무 상관없다고.

새누라당 반대도 14%가 있고 무당층도 30%가 반대하지만 내가 굳이 새민련 지지층의 46% 반대를 강조하는 이유도

그런것이지. 태극기 다는것에 대해 찬성하던 반대하던 상관없는데

새정치라는 이름을 내걸고도 온갖 병신짓과 바보짓을 하면서 새청지란게 도대체 무엇인지를 전혀 보여주지도 못하는

병신 쓰레기 정당에 대해서 신앙심을 가진 종교인 마냥 꿋꿋히 새민련을 지지하는 지지자분들께서

노무현 번지점프날이나 세월호 추모일에 대해 끔찍히도 중요하게 여겼을 것은 당연했을텐데

세월호 추모를 싫어할 자유나 노무현 번지점프날 1주기에 골프칠 자유, 익명으로 일베에서 글 쓸 자유 등등 

자기들만이 정한 어떤 틀 속에서 타인의 다른 무엇을 할 자유는 인정하지 않느냐 이 말이다.

니들이 원하는 태극기 안 달 자유도 있고 애국 안할 자유도 있고 기자신분으로 통진당 당원에 가입해 당비를 낼 자유도 있고

칼들고 사람찔러서 살인미수로 감방간 놈을 국회의원으로 만들 자유도 있는데

어째서 니들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자유는 인정치 않냐고? 응? 이 비러머글 소통쟁이들아?




아무튼 이글루스내 누군가가 만든 세컨 비로그인 닉인지는 모르겠지만

담부턴 웬만하면 로그인하고 글 쓰쇼잉.

앞으로 병신같은 댓글쓰는 비로그인들은 바로 노시계 기자실폐쇄하듯이

우덜식 서민적 대통령님의 소통법을 적용시켜 바로 칼차단 시켜버릴테니까ㅋㅋㅋ

by 빛나리 | 2015/03/01 23:24 | 트랙백 | 덧글(24)

새민련 지지자 46% 태극기 달기 반대




[[정부의 태극기 달기 캠페인은 애국심을 국가가 강제하는 것 같아서 반대합니다]]

그래그래 다 인정한다 이거야.

근데 나는 그것보다 몇달동안 tv에 개그프로도 방영안하고

허구헌날 쭈욱 세월호관련 노오란 추모를 덕지덕지 붙여대던게 더 싫던데??

억지로 슬픔을 강제하는 것 같고 다른것과 달리 너무 과열된 느낌이 들어서 말야.

이런말 하면 야이 쓰레기 일베충아!라거나 니 자식이 죽어봐라 새끼야!라거나 온갖 욕을 해대더라고.

뭐, 일베충 쓰레기는 불태워버려야 한다니 일베사이트는 법적으로 차단시켜야 한다니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특정지역의 증오차별을 없애자거나 통진당이 해산된 것에 대해 아쉬워하는 등등

노골적으로 이중성을 보이시며 우덜식 피해자 드립치는 분들이시니 뉘에뉘에 그러려니 한다.

솔직히 물어보자. 길가에 노란 리본 달 자유가 있다면 제거할 자유도 있는거 아닌가?

애국안할 자유, 태극기 달기에 반대할 자유도 있는데 왜 세월호 노란리본 추모를 싫어할 자유와

노무현 기일에 골프칠 자유는 없는건가?

그리고 민노당에 가입해 당원으로 활동하며 당비를 낸 사원들은 괜찮고

일베에서 익명으로 글쓴 사원은 함께 일할수 없다면서 쫓아내야 하냐?

안그래? 입만열면 소통소통하는 소통쟁이들아ㅋ

by 빛나리 | 2015/02/28 17:01 | 트랙백 | 핑백(1) | 덧글(2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