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터섬에 모아이가 있다면 한국에는 위안부상이 있다




개나소나 위안부상 세우기 경쟁으로

한국은 한미일 군사동맹에서 균열을 일으킨 뒤 탈퇴되고

중국에 아부하다가 중국에게도 뒷통수맞고

결국 반미와 반기업정서 최고조의 개돼지들과 함께

세계왕따 북괴와 손잡고 김씨왕조체제하에 흡수되어 멸망의길로 간다.

마지막으로 사람살곳 못되는 황량한 한반도에서는

활기찬 도시의 풍경은 커녕 사람의 기척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고

그저 거대한 위안부상만에 여기저기 굴러다니며

여기가 한때 반일을 국시로 하며 위안부진리교를 국교로 하던

정교일치국가가 존재했던 것만을 암시하게 해줄뿐이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권력이자 성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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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독도에 위안부상 세우기로

by 빛나리 | 2017/01/19 03:09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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