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3월 05일
궁금한데...
역시 수꼴들이란...
화끈하게 책임져??
뭘 책임졌는지?

궁금한데
이분들 중에 진짜로 노시계 말대로 패가망신 한 분들 있습니까?
노시계 가족은 패가망신 했나요?
오히려 노시계의 가족들은

신도들의 열렬한 헌금 납부로
떵떵거리며 살고 있고

그 분 자신은 죽어서 "대왕"으로 추존되었습니다.
과연 패가망신 한 건가요???
ps. 그나저나 좌좀들의 편파적인 게시판 운영정책과 비민주적이고 한입으로 소통 외치면서 맨날 하는 짓은 불통 천지인 행위들을 꼬집자고 쓴 포스팅에 뜬금없이 노시계 관련 트랙백을 거신 이유는 뭐지요?
# by | 2013/03/05 20:59 | 트랙백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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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해서 트랙백을 건 것이제.
그 발린 예전 포스팅은 캐안습님과 무명병사님이 처리했던 걸로 압니다.
이정도 시체면 팔만합니다
그것도 아주 대놓고, 우리는 대통령을 왕으로 떠받드는 신민입니다 이러는 것 아닙니까? 외국의 논리적인 반한인사가 봤을까봐 겁납니다.
저 부류 애들은 지도자를 왕처럼 모실려고 안달이죠.
1980년대, 90년대에 전대협이니 삼민투, 한총련이니... 이런데서 놀면서 위수김동, 친지김동 하던 놈들은 결국 나이 먹고도 저러네요. 개버릇을 어디 남주랴마는.
재임중 둘째형 비리 터졌을 때도 안상영, 남상국을 제물로 삼았던 놈이고, 부인, 가족, 친척, 친구들, 측근들 비리가 줄줄이 터지니까 투신자살 한 것이 아닙니까?
니콜라스 에어무현이 책임감이나 일말의 양심이 있었다면, 그렇게 투신자살할 것이 아니라 성실하게 수사에 임하고 처벌받았어야 합니다. 책임감은 무슨 얼어죽을...
No Touch!!!
노무현 죽인건 좌파와 좌파 언론이지요.
뉴밸에서 누가 사무라이 드립치던데
저 논리대로면 노무현이야말로 사무라이 정신을 제대로 실천했군요? ㅋㅋㅋ
바가지 포장값도 그쪽에서 지원한다면 보낼줄의향은 있죠